“낯선 독일 땅에서 아플 때, 비용 때문에 치료를 망설이지 않도록.”
독일에 거주하시는 한국인 프리랜서, 사업가, 직장인, 주재원 분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들었던 고민은 ‘건강보험’이었습니다. 복잡한 행정 절차, 과거 병력 때문에 거절당하는 사보험, 벌수록 터무니없이 높아지는 공보험료까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 Sicher Sicher 보험중개사가 독일 1위 보험사 Allianz와 함께 오랜 기간 협의하여, 한국인(동포, 한국인의 타국적 가족구성원 포함) 독일 거주자를 위한 ‘인수심사 면제 독점 상품’을 기획하였습니다.
한국인 종합사보험 Top Best 특별기획
- 보장국가: 전 세계 (한국, 미국, 캐나다 포함)
- 특별 기획 적용 대상자: 독일거주 한국인 (동포 포함), 한국인의 타국적 가족구성원 추가 가능
- 의료비용 100% 보장, 연간보장액 제한 없음
- 치과치료 100% 보장, 의치 80%, 연간보장액 5.000 €
- 건강상태질문 및 인수심사 면제
- 과거병력 및 현증 보장 (보험개시일자로부터 발행된 의료비용 보장)
- 연간 자기부담금 없음
- 보장 대기기간 없음
- 외국인청 독일 비자 및 영주권 신청시 적합
- 전용 앱을 통한 빠르고 간편한 환급 절차 (비영어권 의사진단서 및 청구서 원문 업로드 가능)
* 한국인 종합사보험 주요보장 안내 pdf 파일 (클릭하여 미리보기 또는 다운로드 가능)
Q. 현재 독일에서 어떤 상황에 계시나요?
● 개인사업자 / 자영업자 / 프리랜서
“사업 초기라 매달 나가는 고정비가 부담스러우신가요? 비자 신청을 위해 외국인청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보험 기준을 맞추느라 스트레스받고 계시진 않나요?”
Top Best 공보험의 높은 최소 기준 요율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외교부 및 외국인청의 비자 발급 기준을 100% 충족하므로 비자 걱정 없이 사업에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 고소득 직장인 / 주재원
“벌이가 늘어날수록 매달 공보험료로만 1,000유로 가까이 빠져나가는 현실이 아깝게 느껴지시나요? 정작 아플 때 병원 예약은 몇 주씩 걸려 답답하셨죠?”
Top Best 소득이 아닌 ‘나이’를 기준으로 책정되어 고정비를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단, 부양가족 수에 따라 사보험 월보험료 절감효과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 없는 전문의 예약과 1인실 보장으로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보장)
● 박사 과정 / 연구원 / 대학원생 / 30세 이상 대학생
독일 공보험 가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사보험 인수 심사 시 소득 증명 단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실 수 있습니다. 의무보험인 건강보험 증명서가 없을 경우 비자 연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학업을 지속하는 데 큰 걸림돌이 됩니다.
Top Best 독일에서 오랜 기간 노력해 온 학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현재 상황에서 비자 승인이 가능한 실질적인 건강보험입니다.
● 외국인청 비자/영주권 신청자
“독일 외국인청(Ausländerbehörde) 및 대사관 기준 100% 만족” 독일 행정관들도 Allianz 서류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신뢰합니다.
● 과거 병력이나 지병이 있어 걱정인 분
“허리 디스크, 고혈압, 당뇨, 과거 수술 이력이나 우울증 치료 기록 때문에 사보험 가입을 거절당하거나 엄청난 할증 제안을 받고 낙담하셨나요?”
Top Best 본 상품은 까다로운 건강 설문지나 병력 심사 자체가 없습니다. 과거 이력이나 현재 치료 중인 질환이 있어도 차별 없이 표준 요율로 가입 가능하며 보험개시일자로부터 발급된 의료 비용이 보장됩니다.
● 잦은 의료서비스나 최신 의료서비스가 요구되는 분
독일 병원에서의 차별화된 대우와 편의 “Allianz 사보험으로 통과하는 Premium 의료 서비스” 독일 내 모든 병원과 전문의(Facharzt)들이 가장 선호하고 신속하게 접수해 주는 보험이 바로 Allianz 사보험입니다. 대기 기간 없이 원할 때 최고 수준의 전문의(Chefarzt) 진료와 1인실 보장, 최신 의료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노후 보험료 인상에 대한 불안감이 있으신 분
“Allianz의 탄탄한 자본력과 노령 적립금(Altersrückstellungen) 시스템” 독일 대형 보험사인 Allianz는 법적으로 탄탄한 노령 적립금을 쌓아 정년퇴직 이후(65세 이상)에도 보험료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젊고 건강한 지금 가입할수록 보험료가 낮고 노후 대비가 더욱 유리해집니다.
● 해외 방문이 잦은 분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미국, 캐나다 포함)를 보장국가 범위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방문(휴가, 출장 등) 중 발생한 건강검진비용 및 병원비도 청구 가능합니다.
* 독일 공보험, 일반 종합사보험, Top Best 종합사보험 주요 내용 간편 비교
| 독일 공보험 (GKV) | 독일 일반 종합사보험(PKV) | Sicher Sicher 특별기획 | 종합사보험 Top Best | |
| 보험료 기준 | 내 소득의 일정 % (소득이 높아질 수록 보험료 증가. 최대치까지) | 가입 당시 나이, 과거병력 할증 또는 보장 제외, 현증 보장 제외 | 가입 당시 나이 |
| 의사 예약 대기 시간 | 전문의 예약 평균 수 주~수 개월 소요 또는 진료예약 거부 | 사보험 전용 라인으로 빠른 예약 (당일 또는 수일 이내) | 사보험 전용 라인으로 빠른 예약 (당일 또는 수일 이내) |
| 연간 본인부담금 | 공보험사/보장 항목에 따라 상이, 비급여항목 본인부담 | 보험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연간 최대 1200 € 까지 설정 가능. 각 보장액 최대치를 넘어선 금액에 대해 본인 부담 | 의료비 본인부담금 및 연간보장액 제한 없음 (의치 20% 본인부담) |
| 병원 혜택 / 보장 국가 적용 범위 | 다인실, 일반 진료 위주 / 독일 및 EU국가 (각 국가 의료보험 정책에 따라 보장액 상이) | 병원 혜택은 선택 상품에 따라 상이, 보장 국가는 독일 또는 EU국가로 제한적 | 1인실/2인실, 전문의(Chefarzt) 직접 진료, 최신 의료기술 보장 / 전 세계 (한국, 미국, 캐나다 포함) |
| 혜택 대상자 | 자녀가 2명 이상인 외벌이 가정 (가족공보험 적용으로 인한 보험료 절감 효과가 높음) | 가족공보험의 보험료 절감 효과가 없으며, 공보험료 최대치를 납부하는 경우, 고소득 직장인, 주재원,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자영업자. (* 피고용자가 독일 입국시 공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사보험을 선택할 경우, 공보험이탈 소득기준치 미적용) | 과거병력이나 현증을 보험료 할증없이 바로 보장 받고 싶으신 분, 최신 의료 혜택의 필요가 높은 분, 가족공보험의 보험료 절감 효과가 없으며, 공보험료 최대치를 납부하는 경우, 고소득 직장인, 주재원,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자영업자. (* 피고용자가 독일 입국시 공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사보험을 선택할 경우, 공보험이탈 소득기준치 미적용) |
| 의료비용 납부 방식 | 공보험 카드 사용 (보장제외 항목 자비 부담), 공보험으로 전문의 예약이 불가능할 경우, 자비 부담으로 예약. | 보험사 App이나 이메일로 청구자료 접수 청구절차 및 보험금 지급에 장기 지연이 발생하여, 보험계약자측에서 자비로 우선 납부해야하는 경우가 빈도높게 나타나 일정금액을 의료비용으로 묶어놔야하는 부담감이 높음. (보험금 지급에 수 주에서 수 개월이 소요, 복잡한 청구절차, 비영어권 청구서에 대해 영문 번역 요청) | 1) 지정 App을 통해 의사진단서 및 청구서 업로드 2) 업로드 즉시 또는 2~3일 이내 보험금 지급 (청구자료를 모두 업로드하여 추가 자료 요청이 없을 경우) 3) 의원이나 병원측으로 기간 내 송금 * 보험금 지급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신속한 절차 * 비영어권 의사진단서/청구서 원문 업로드 가능 |
“건강보험은 단순한 지출이 아니라, 타국에서의 삶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안전장치입니다.
내가 사보험으로 전환(55세 이후 공보험 복귀 제한)했을 때 정말 경제적인지, 내 나이와 가족구성원 연령을 기준할때 대략 얼마의 비용이 예상되는지, 복잡한 절차 없이 편하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정적인 독일 생활(비자, 영주권 계획 등)을 위해 가장 적합한 방향으로 조언해 드리겠습니다.

